계정·권한·메뉴·용어를 프로그램 개발 없이 설정만으로 회사에 맞게 구성하는 기반 서비스입니다.
정해진 하나의 완성품은 우리 회사 조직·권한·용어와 어긋나고, 바꾸려면 개발을 기다려야 합니다.
정해진 완성품 하나는 우리 회사 조직·권한·용어 체계와 어긋납니다.
메뉴 하나, 권한 하나 바꾸는 데도 개발과 배포를 기다려야 합니다.
여러 회사를 한 시스템에서 쓰면 데이터가 섞일까 늘 불안합니다.
누가 언제 무엇을 바꿨는지 남지 않아 되돌리거나 감사할 수 없습니다.
역할 트리와 역할↔메뉴 매핑으로 접근을 제어합니다. 조직·직급에 맞춰 보여야 할 것만 보이게.
역할별로 메뉴·서비스 접근을 제어해 필요한 사람만 보게 합니다.
대·중·소 메뉴 트리를 서비스·회사 단위로 구성하고 사용자별로 로드합니다.
셀프 가입 요청을 큐로 받아 승인·거절하고, 일반·기술인 가입을 구분 처리합니다.
테넌트·회사·사용자·권한·코드까지, 회사를 운영하는 기반을 설정으로 관리합니다.
고객(테넌트)과 서비스 카탈로그를 관리하고, 고객↔서비스 매핑으로 회사별 이용 서비스를 배정합니다.
회사 마스터(국세청 사업자 상태 조회 연동)와 현장, 회사–현장 관계를 관리합니다.
사용자 프로필·역할·현장 범위를 마스터-디테일로 관리합니다.
셀프 가입 요청을 큐로 받아 승인·거절합니다. 일반·기술인 가입을 구분 처리합니다.
역할 트리와 역할↔메뉴 매핑으로 역할·서비스 단위 접근을 제어합니다.
공통코드·표준용어 사전을 회사별로 override하고, AI가 표준단어 후보를 제안해 용어 일관성을 유지합니다.
화면·항목·권한·메뉴를 설정으로 정의해, 우리 회사 방식으로 빠르게 바꿉니다.
화면·항목·권한·메뉴를 메타데이터 설정으로 정의해 빠르게 더하고 빼고 조정합니다.
여러 회사가 한 플랫폼을 공유하되 데이터는 회사 단위로 안전하게 분리됩니다.
표준단어·용어 정리를 AI가 제안해 데이터 품질과 일관성을 높입니다.
데이터의 시점별 변화를 추적해 언제 누가 무엇을 바꿨는지 되짚습니다.
공통코드·표준용어를 회사별로 override해 회사 방식 그대로 반영합니다.
조직·직급 체계에 맞춘 권한·메뉴로 필요한 사람에게 필요한 화면만 노출합니다.
관리자가 실제 화면에서 밟는 순서를 그대로 재현했습니다.
회사 목록에서 '회사 등록'을 누릅니다.
계정·권한·메뉴·용어라는 뼈대 위에서 각 서비스가 회사 전용으로 확장됩니다. 같은 기반 위에 안전·자재·출역까지 이어지는 통합 현장 플랫폼으로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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